- - hide and seek - - jaeyac - - - hello - -







  현




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살고 싶었는데, P오빠의 일 이후로 매일 걱정되고 매일 생각난다. 그리고 자꾸 지난 기억들이 선명해져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.

울면서 웃었고 우울해도 장난넘쳤던 우리들의 시간이 서로를 애정하고 아꼈던 우리들의 모습이 요즘 더 선명하게 떠오르고 기억나서 툭하면 눈물이 난다.

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, 왜 이렇게 놓아버린걸까.







[prev] said, sad. 2016/09/20 
[next] 말 2016/09/20 
list 


Copyright 1999-2026 Zeroboard / skin by Thedeares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