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-
hide and seek
- -
jaeyac
- - -
hello
- -
third week.
요즘 뭐가 또 불안한걸까,
새벽에 또 다시 잠을 뒤척이며
여전히 쉽게 잠에 들지 못 한다.
그렇게 뒤척이던 지난 밤
뉴욕에 친구가 보낸 문자 하나에
마음이 쿵. 눈물이 찡.
‘잘 지내지? 좀 일찍 자라.......’
서울 언제 안오냐고 보냈는데,
안 그래도 이번주에 갈 것 같다며
저런 문자를 보내와서 뭉클.
좀 일찍 자구 싶다.
그리고 빨리 보고 싶다.
나 울지 몰라.
-
혼자 있는 것이 불안한 걸까
친구가 오면 잘 잔다.
[prev]
happy ending
2018/01/22
[next]
블라인드
2018/01/22
list
Copyright 1999-2026
Zeroboard
/ skin by
Thedearest